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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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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24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마 20:28 히 12:1-13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4-03-18 04:00 조회: 160
 
설교자 : 하버성산교회 원명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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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안에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주일 예배의 방을 방문하여 주심을 환영합니다.
주일 예배의 말씀을 듣는 분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믿음이 되어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는 은혜(마 13:11-12)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 13:11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천국(天國)의 비밀(秕密)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許諾)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마 13:12
무릇 있는 자(者)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者)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주일 예배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는 주님의 도움(눅 24:45)이 있고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는 일(행 10:44-45)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 24:4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聖經)을 깨닫게 하시고
행 10:44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聖靈)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행 10: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割禮)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異邦人)들에게도 성령(聖靈) 부어 주심을 인(因)하여 놀라니

본문 말씀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히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히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12: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시느니라
히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히12: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히12: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영혼을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만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한 자를 온전함에 이루게 하는(히 11:39-40) 추수할 일군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요 6:40)을 이루는 복된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히 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沈淪)에 빠질 자(者)가 아니요 오직 영혼(靈魂)을 구원(救援)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者)니라
히 11:39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證據)를 받았으나 약속(約束)을 받지 못하였으니
히 11: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爲)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豫備)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穩全)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者)마다 영생(永生)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들으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화 310-987-6706(원 명철 목사)로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