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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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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22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딛 3:1-15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2-06-17 23:45 조회: 291
설교자 : 하버성산교회 원명철 목사 
 
 
할렐루야
주안에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새벽 예배의 방을 방문하여 주심을 환영합니다.
새벽 예배의 말씀을 듣는 분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믿음이 되어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는 은혜(마 13:11-12)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 13:11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천국(天國)의 비밀(秕密)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許諾)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마 13:12
무릇 있는 자(者)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者)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새벽 예배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는 주님의 도움(눅 24:45)이 있고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는 일(행 10:44-45)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눅 24:45
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聖經)을 깨닫게 하시고
행 10:44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聖靈)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행 10: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割禮)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異邦人)들에게도 성령(聖靈) 부어 주심을 인(因)하여 놀라니

본문 말씀

딛3:1 너는 저희로 하여금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예비하게 하며
딛3:2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딛3: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딛3: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6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딛3:7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딛3:8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딛3: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딛3: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딛3:12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과동하기로 작정하였노라
딛3:13 교법사 세나와 및 아볼로를 급히 먼저 보내어 저희로 궁핍함이 없게 하고
딛3:14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쓰기를 배우게 하라
딛3:15 나와 함께 있는 자가 다 네게 문안하니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너도 문안하라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영혼을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만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한 자를 온전함에 이루게 하는(히 11:39-40) 추수할 일군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요 6:40)을 이루는 복된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히 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沈淪)에 빠질 자(者)가 아니요 오직 영혼(靈魂)을 구원(救援)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者)니라
히 11:39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證據)를 받았으나 약속(約束)을 받지 못하였으니
히 11: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爲)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豫備)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穩全)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者)마다 영생(永生)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들으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화 310-987-6706(원 명철 목사)로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